'스시뉴스 LA', 한인 외식업주 대상 무료 노동법 세미나

18일 세리토스 TCI 이벤트 베뉴
김해원 노동법 변호사 강의
미주 한인사회의 유일한 온라인 요식업 전문지인 ‘스시뉴스 LA(SushiNews LA)’가 한인 외식업 종사자와 업주들을 위한 무료 노동법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해원<사진>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지난 2년간 발행해 온 ‘스시뉴스 LA’는 오는 18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세리토스에 위치한 TCI 이벤트 베뉴(Event Venue)에서 노동법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한인사회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노동법 클레임과 소송 사례를 중심으로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석자들에게는 저녁식사와 음료, 디저트가 제공된다.
특히 참가비는 무료이며, LA시와 LA카운티, 캘리포니아 주정부 기관이 사업장에 게시하도록 요구하는 노동법 관련 포스터도 배포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원활한 행사 준비를 위해 참석을 원하는 경우 사전에 이메일로 참가 여부를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김해원 변호사는 그동안 한인 업주와 사업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노동법 세미나를 꾸준히 개최해 왔다. 2023년 오렌지카운티와 샌디에이고를 시작으로 2024년 샌프란시스코, 2025년 한인 CPA협회, 2026년 프랜차이즈산업협회 등에서 세미나를 진행했으며, 오는 10월 13일에는 샌프란시스코 외식업협회(KARA)에서도 노동법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장소: TCI Event Venue, 17517 Fabrica Way, Suite I, Cerritos.
▲문의: (213) 321-1609, haewonkimlaw@gmail.com
이해광 기자



미주 한인사회의 유일한 온라인 요식업 전문지인 ‘스시뉴스 LA’ (Sushinews LA)가 노동법 세미나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