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요일

[미주한국일보 경제 칼럼] 직원의 프라이버시와 GPS 모니터링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260831/1627822

직원의 프라이버시와 GPS 모니터링

 댓글 2026-09-01 (화) 12:00:00 김해원 노동법 전문 변호사

"노동법 소송 대비는 이렇게" 18일 김해원 변호사 고용주 대상 세미나 개최 노동법 포스터도 배포

 https://www.koreatowndaily.com/articles/2026090116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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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법 소송 대비는 이렇게"

18일 김해원 변호사 고용주 대상 세미나 개최

노동법 포스터도 배포

미주 한인사회의 유일한 온라인 요식업 전문지인 '스시뉴스 LA'(Sushinews LA)가 고용주를 대상으로 노동법 세미나를 개최한다. 
창간 2주년을 맞은 '스시뉴스 LA'의 발행인이기도 한 김해원(사진)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강사로 나서는 노동법 세미나는 오는 18일(금)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세리토스에 위치한 TCI 이벤트 베뉴(Event Venue)에서 열린다. 
저녁 식사와 음료, 디저트가 제공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근 한인 사회에서 많이 발생하는 노동법 클레임과 소송들을 스토리 텔링 스타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세미나에서는 LA시와 카운티, 캘리포니아주의 정부기관들이 요구하는 노동법 포스터들도 배포될 계획이다.
주최 측은 참가비가 무료이지만 참석자들에게 이메일로 사전 참석 여부를 통보해 주기를 권하고 있다.
김해원 노동법 변호사는 오늘 10월13일 북가주 샌프란시스코 외식업협회(KARA)에서 노동법 세미나를 가질 계획이다.

▶주소: 17517 Fabrica Way, Suite I, Cerritos, CA 90703
▶문의: (213) 321-1609, haewonkimlaw@gmail.com

2026년 8월 31일 월요일

'스시뉴스 LA', 한인 외식업주 대상 무료 노동법 세미나

 https://chosundaily.com/bbs/board.php?bo_table=hotclick&wr_id=34996



로컬뉴스

'스시뉴스 LA', 한인 외식업주 대상 무료 노동법 세미나

웹마스터    

18일 세리토스 TCI 이벤트 베뉴

김해원 노동법 변호사 강의


미주 한인사회의 유일한 온라인 요식업 전문지인 ‘스시뉴스 LA(SushiNews LA)’가 한인 외식업 종사자와 업주들을 위한 무료 노동법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해원<사진>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지난 2년간 발행해 온 ‘스시뉴스 LA’는 오는 18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세리토스에 위치한 TCI 이벤트 베뉴(Event Venue)에서 노동법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한인사회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노동법 클레임과 소송 사례를 중심으로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석자들에게는 저녁식사와 음료, 디저트가 제공된다.


특히 참가비는 무료이며, LA시와 LA카운티, 캘리포니아 주정부 기관이 사업장에 게시하도록 요구하는 노동법 관련 포스터도 배포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원활한 행사 준비를 위해 참석을 원하는 경우 사전에 이메일로 참가 여부를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김해원 변호사는 그동안 한인 업주와 사업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노동법 세미나를 꾸준히 개최해 왔다. 2023년 오렌지카운티와 샌디에이고를 시작으로 2024년 샌프란시스코, 2025년 한인 CPA협회, 2026년 프랜차이즈산업협회 등에서 세미나를 진행했으며, 오는 10월 13일에는 샌프란시스코 외식업협회(KARA)에서도 노동법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장소: TCI Event Venue, 17517 Fabrica Way, Suite I, Cerritos.

▲문의: (213) 321-1609, haewonkimlaw@gmail.com

이해광 기자

한인 업주 노동법 세미나 김해원 변호사, 9월18일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260830/1627739


한인 업주 노동법 세미나 김해원 변호사, 9월18일

2026년 8월 30일 일요일

스시뉴스 LA 창간 2주년 … 김해원 변호사 노동법 세미나

 https://knewsla.com/photo1/2026082910011354140/#google_vignette

스시뉴스 LA 창간 2주년 … 김해원 변호사 노동법 세미나

9월18일 세리토스서 무료 진행…한인 요식업계 빈발 노동법 클레임·소송 사례 집중 해설

미주 한인사회의 유일한 온라인 요식업 전문지인 ‘스시뉴스 LA’ (Sushinews LA)가 노동법 세미나를 제공한다.

김해원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지난 2년 동안 발행해온 ‘스시뉴스 LA’는 오는 9월18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7시 사이에 세리토스에 위치한 TCI 이벤트 베뉴 (Event Venue)서 노동법 세미나를 실시한다.

저녁 식사와 음료, 디저트가 제공되는 이번 세미 나에서는 최근 한인 사회에서 많이 발생하는 노동법 클레임과 소송들을 스토리 텔링 스타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비가 무료인 이날 세미나에서는 LA시와 카운티, 캘리포니아주의 정부기관들이 요구하는 노동법 포스터들도 배포될 계획이다.

주최측은 참석자들에게 이메일로 주최측에 참석 여부를 미리 통보해 주기를 권하고 있다.

김해원 노동법 변호사는 지난 2023년 오렌지카운티와 샌디에고, 2024년 샌프란시스 코, 2025년 한인 CPA 협회, 2026년 프랜차이스 산업협회 등에서 노동법 세미나를 실시해 왔고 오는 10월13일에 샌프란시스코 외식업협회 (KARA)에서 노동법 세미나 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소: 17517 Fabrica Way, Suite I, Cerritos, CA 90703

문의: (213) 321-1609, haewonkimlaw@gmail.com

<스시뉴스 LA 편집부>sushinewsl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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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9일 토요일

[김해원의 노동법 교실] 직원 채용 인터뷰.. 아직도 쌍팔년도 식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eJt-eTVyd6g

채용 인터뷰, 쓸데없는 질문은 소송의 빌미를 제공합니다. 또한 채용 직원의 전 직장에 정중히 직원의 행태에 대해 물어보는 것은 바람직한 일입니다. 김해원의 노동법 칼럼은 KnewsLA를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스시뉴스 LA, 남가주 한인 요식업계 종사자, 업주 위한 무료 노동법 세미나

 https://koreatownpress.org/news/press-release/sushi-news-la-korean-restaurant-labor-law-seminar

스시뉴스 LA, 남가주 한인 요식업계 종사자, 업주 위한 무료 노동법 세미나

김해원 노동법 전문 변호사 강연으로 현장 소송 사례 집중 분석 참석자 전원에게 저녁 식사와 주정부 필수 규정 포스터 무상 배포

스시뉴스 LA, 남가주 한인 요식업계 종사자, 업주 위한 무료 노동법 세미나
Koreatown Press

한인사회의 유일한 온라인 요식업 전문지 ‘스시뉴스 LA’가 다음 달 남가주 한인 요식업계 종사자와 업주들을 위한 무료 노동법 세미나를 개최한다.

‘스시뉴스 LA’ 발행인 김해원 노동법 전문 변호사는 다음달(9월) 18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저녁 7시까지 세리토스에 위치한 TCI 이벤트 베뉴(17517 Fabrica Way, Suite I, Cerritos)에서 노동법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근 한인 사회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주요 노동법 클레임과 소송 사례들이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알기 쉽게 전달될 예정이다.

또 현장 참석자들에게는 저녁 식사와 음료, 디저트가 제공되며, LA시와 카운티, CA 주 정부 기관이 규정하는 필수 노동법 포스터도 무료로 배포될 계획이다.

스시뉴스 LA는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참석 희망자들에게 이메일(haewonkimlaw@gmail.com)을 통해 미리 참석 여부를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2026년 8월 24일 월요일

[오피니언 / 일터의 법칙] 7월부터 최저임금 일제히 인상, 최저임금 포스터도 반드시 게시해야

 https://koreatownpress.org/opinion/workplace-rules/minimum-wage-hike-july-poster-requirement

7월부터 최저임금 일제히 인상, 최저임금 포스터도 반드시 게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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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시와 LA카운티 그리고 캘리포니아주의 도시들의 최저임금이 지난 7월 1일 부터 일제히 인상됐다. LA시의 고용주들은 LA시 최저임금 인상 조례에 따라 지난 7월 1일부터 직원 수에 관계 없이 최저임금을 기존 시간당 17달러 87센트에서 18달러 42센트로 인상했다.

7월부터 최저임금 일제히 인상, 최저임금 포스터도 반드시 게시해야

LA시와 LA카운티 그리고 캘리포니아주의 도시들의 최저임금이 지난 7월 1일 부터 일제히 인상됐다.

LA시의 고용주들은 LA시 최저임금 인상 조례에 따라 지난 7월 1일부터 직원 수에 관계 없이 최저임금을 기존 시간당 17달러 87센트에서 18달러 42센트로 인상했다. 그리고 독립적인 시정부가 없는 LA 카운티의 직할시 지역(unincorporated areas)은 시간당 17.81 달러에서 지난 7월1일부터 18달러47센트로 인상됐다.

LA시와 카운티의 이런 최저임금 인상은 최저임금 인상 조례에 따라 물가상승률(CPI)이 반영돼 조정된 것이다. 그러나 캘리포니아주 최저임금은 여전히 16달러90센트이다. 최저임금이 인상되면 오버타임 도 인상되고, 유급병가 금액도 올라간다.

LA시의 최저임금을 관장하는 부서인 임금기준처(Office of Wage Standards)에 따르면, LA시 최저임금은 LA 지역적 범위 안에서 특정 주(Any particular week)에 최소 2시간 이상 근무하는 모든 직원들에게 적용된다. 그리고 LA시에서는 직원들이 사용하는 언어에 따라 다음과 같은 최저임금 포스터를 붙여놔야 한다.

https://wagesla.lacity.gov/sites/g/files/wph1941/files/2026-04/MWO-Notice-2026%208×11%20-%20English%20ADA260304.pdf (영어)

https://wagesla.lacity.gov/sites/g/files/wph1941/files/2026-04/MWO%20Notice%202026%208×11%20-%20Korean%20ADA_0.pdf (한국어)

https://wagesla.lacity.gov/sites/g/files/wph1941/files/2026-04/MWO-Poster-2026%208×11%20-%20Spanish_ADA.pdf (스패니시)

단순히 LA 카운티에 회사가 위치한다고 해서 카운티 최저임금법을 따르는 게 아니라 회사가 카운티 내의 직할시 지역에 있는지, 아니면 독립시 (Incorporated cities)에 있는지를 먼저 봐야 한다. 즉, 버뱅크, 글렌데일, 패사디나, 토랜스, 놀웍, 세리토스, 롱비치, 칼슨, 라카냐다, 샌타모니 카처럼 카운티 직할시에 해당되지 않는 독립시들은 LA시와 카운티와는 다른 자체적인 최저 임금제도를 시행하거나 캘리포니아주의 최저임금을 따르고 있다.

그러나 라크레센타, 하시엔다 하이츠, 발렌시아, 소거스, 스티븐슨 랜치, 마리나 델 레이, 알타 디나 등은 LA 카운티 직할시들이라 LA 카운티 최저임금 기준이 적용된다. 고용주들은 최저임금 포스터를 기본적으로 붙여놓아야 한다. LA카운티의 영어, 스패니시 최저임금 포스터들은 다음과 같다.

https://dcba.lacounty.gov/wp-content/uploads/2026/03/OLE_Minimum-Wage-Poster_July-1-2026_June-30-2027_Print.pdf (영어)

https://dcba.lacounty.gov/wp-content/uploads/2026/03/2026.2027_LA-County-DCBA-OLE-MWO-notice-Spanish.pdf (스패니시)

이밖에 7월 1일 기준으로 최저임금이 인상되는 LA 인근 도시들을 살펴보면, 말리부는 17달러 91센트로 인상됐고, 샌타모니카시는 기존 17달러 81센트에서 18달러47센트로, 패사디나시 는 기존 18달러4센트에서 18달러 57센트로 최저임금이 인상됐다.

캘리포니아주 북부의 도시들도 지난 7월 1일 최저임금들이 인상됐다. 프리몬트시는 기존 17달러75센트에서 18달러5센트로, 밀피타스시는 기존 18달러20센트에서 18달러50 센트로, 샌프란시스코시와 버클리시는 기존의 19달러18센트에서 19달러61센트로 인상됐다. 기존에도 일반 직종을 기준해서 북가주에서 가장 높은 최저임금 (19달러90센트) 이었던 에머리빌시는 20달러34센트로 인상됐다.

호텔은 최저임금이 다르게 적용된다. 글렌데일, LA시, 롱비치, 샌디에고시, 샌타모니카시, 웨스트 할리우드는 호텔 직원들 에게 지급하는 최저임금을 7월1일부터 인상했다. 글렌데일, LA시, 샌타모니카는 시간당 25달러, 롱비치는 시간당 26달러50센트, 샌디에고는 시간당 19달러, 웨스트 할리우드는 시간당 20달러87센트로 올렸다.

김해원

김해원

변호사

김해원 변호사는 LA에서 Law Offices of Haewon Kim을 운영하며 캘리포니아 노동법과 고용법을 중심으로 고용주와 종업원의 다양한 법률 문제를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