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4일 목요일

[김해원 변호사의 노동법 교실] 아직도 여직원에 대해 막말을 하는 상사들이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2ZwEwzPY9Q


한 한인은행에서 한 간부가 여직원에게 "네 몸값이 얼마야?" 라는 망언을 해 논란입니다. 이 같은 성희롱, 성추행 언어폭력 등은 가해자 뿐 아니라 고용주, 그리고 고용업체에도 큰 불이익을 줄 수 있는 사건입니다. 사소한 말 한마디도 성추행 소송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마당에 성폭행과 같은 발언은 업체에도 큰 피해를 입힐 수 있습니다. 김해원의 노동법 칼럼은 KnewsLA를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www.knews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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