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oreatimes.com/article/20260916/1630025
한인사회 유일한 온라인 요식업 전문지 ‘스시뉴스 LA’는 창간 2주년을 기념해서 내일(18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세리토스 TCI 이벤트 베뉴(17517 Fabrica Way, Suite I, Cerritos)에서 한인 고용주들을 위한 노동법 세미나를 개최한다.
노동법 전문 김해원 변호사가 진행하는 이번 세미나는 최근 한인 업계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노동법 클레임과 소송 사례를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어내는 데 초점을 맞춘다.
특히 고용주들이 사업체 운영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노동법 관련 사항과 분쟁 예방을 위해 알아둬야 할 실질적인 내용을 짚어줄 예정이다. 김 변호사는 실제 분쟁 사례를 바탕으로 고용주들이 사전에 점검 해야 할 사항도 함께 설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노동법 문제를 미리 파악하고 불필요한 분쟁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참석자들에게는 연방 및 주 노동법 규정을 담은 노동법 포스터도 배포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저녁식사와 음료, 디저트가 제공된다.
한편 이날 키노트 스피커로 최종환 한국외식발전연구소 대표가 나서 ‘미주 한식당의 과거·현재·미래’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문의: (213)321-1609
▲이메일: haewonkimlaw@gmail.com
이를 통해 노동법 문제를 미리 파악하고 불필요한 분쟁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참석자들에게는 연방 및 주 노동법 규정을 담은 노동법 포스터도 배포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저녁식사와 음료, 디저트가 제공된다.
한편 이날 키노트 스피커로 최종환 한국외식발전연구소 대표가 나서 ‘미주 한식당의 과거·현재·미래’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문의: (213)321-1609
▲이메일: haewonkimlaw@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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