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knewsla.com/column/20260907180180/
(3) 노동법 준수: 많은 경우 셀러 고용주가 오래전부터 가게를 운영해 왔기 때문에 캘리 포니아주 노동법을 안 지키고 종업원들을 채용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새로운 고용 주가 가게를 인수해서 노동법을 지켜서 운영하려고 할 경우 이전 주인 밑에서 근무했던 종업원들이 이를 불편해 할 가능성이 높다. 예를 들어 셀러 고용주 밑에서는 타임카드도 제대로 작성하지 않고 출퇴근 시간도 지키지 않았고 식사시간, 휴식시간 노티스나 중재계약서 같은 아무런 서류에 사인도 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러나 바이어 고용주는 이런 모든 노동법 조항들을 준수하려고 시도하면 종업원들은 갑자기 변한 고용 환경에 대해 불만을 표할 수 있다. 그래도 노동법 준수로 인해 생기는 이익이 훨씬 크기 때문에 고용주는 노동법을 지켜야지 자신과 가게를 보호할 수 있다.
(4) 노동법 소송 중 업소 인수: 많은 경우 노동법 민사소송이 걸려있는 가게는 바이어가 인수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바이어는 부동산 에이전트에게 셀러 가게가 혹시 소송이 걸려 있는 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그러나 상해보험 클레임이나 노동청 케이스가 진행 중인 식당은 바이어가 인수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5) POS 시스템: 요즘은 많은 식당들이 POS (Point of Sales) 시스템들을 많이 사용한다. 문제는 많은 식당 오너들이 POS 시스템에 있는 자료들을 따로 하드웨어나 클라우드에 저장하거나 프린트 해놓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전 오너가 가지고 있던 POS 시스템을 더이상 사용하 지 않을 경우 POS 회사는 따로 이 정보를 저장하지 않는 경우를 많이 봤다. 즉, 셀러가 고용하고 있던 종업원들의 근무기록이 가게를 팔면 그냥 없어진다. 이럴 경우 셀러가 노동법 소송을 당하면 이를 방어할 가장 중요한 근무기록이 없다는 약점이 노출 된다. 그렇기 때문에 셀러는 가게를 팔기 전에 POS에 저장되어 있는 기록 들을 따로 저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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